펜션 갤러리

제목 지상에서 영원으로
김진일 사장님과 임정혜 사모님....한상적인 couple의 낭만적인 전원 생활의 모습을 보니 옛날에 본 제목의 영화의 한 장면이 떠 오름니다. 봉우리에 꼭꼭 숨어놓았던 꽃과 새싹이 활짝 피는 4월도 어느듯 하순을 향해
치닫고 있네요. 쉴틈 없이 달려가는 인생 속에 짤막한 여유가 필요하다면 낭만적인 연꽃마을에서 한 잔의 막걸리로 옛 추억과 정을 나누면서 담소화락하는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빛을 함게 감상하고 싶습니다.